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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부터 6월 15일(8박 10일)간의 코카서스 3국 여행 2024/06/18
국경을 2곳이나 직접 케리어을 끌고 넘어야 하는 힘든 여정이었으나 항상 유쾌한 말과 표정으로 여행일원을 인솔해준 최경주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핫스팟에서 일일이 사진도 찍어주시고 버스에서 무거운 캐리어를 직접 내려주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두바이에서의 더위표현을 양초체험이라고 했듯이 앞으로 있을 여정에도 건강 잃지 말기를 응원합니다.
코카서스3국+두바이 여행 ... 박지민 인솔자에게 감사합니다. 2024/06/17
제게 코카서스 3국 여행의 주목적은 1)바쿠 시내, 2)카스피海, 3)코카서스 산맥인데, 직항이 없어 망설이던 중, 단독으로 여행하기엔 부담스러운 두바이에서 일정을 대한항공으로 할 수 있는 롯데관광의 코카서스3국+두바이 여행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인천부터 끝까지 가이드 해준 박지민 인솔자의 말에 의하면 이전 몇몇 팀은 중동지방과 조지아지역의 홍수로 길이 끊겨 고생이 많았다고 했으나, 우리 팀은 지난 폭우로 길이 폐쇄되었던 한 코스만 우회하였을 뿐, 좋은 날씨에 도움을 받아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특히 1)아제르바이잔 바쿠의 카스피海 공원과 구도심, 셰키 칸 궁전, 2)조지아 트빌리시의 교회/요새/수도원, 해발 2천m 코카서스 산맥의 구다우리 전망대, 프로메테우스 신화의 카즈베기山, 3)아르메니아 예레반에서의 시티투어와 분수쇼, 세반호수 4)UAE 두바이에서의 사막/시티 투어와 분수쇼가 기억에 남습니다 아르메니아와 두바이에서의 짧은 일정은 작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하지만 위치 상 아시아 같은 유럽의 동쪽 끝에 위치한 코카서스3국은 오지라면 오지이고,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못해 수도 외에는 교통 인프라가 아쉬운 데다가, 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는 분쟁 중이다 보니, 이동 상의 어려움은 감수해야 합니다 또한 출입국 수속이 단순했던 서/북유럽 국가나 발칸 국가 여행과 달리, 일정 상 한국-두바이-아제르바이잔-조지아-아르메니아-두바이-한국으로 이어지는 각 6번의 출국/입국을 거치다 보니, 이동과 수속 시간에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되고 (한국 빼고), 이에 따라 거의 매번 호텔과 버스가 바뀌는 점은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합니다. 게다가 다른 어느 나라보다 느리거나 가끔씩 끊어지는 인터넷 통신, 한국인 여행객을 많이 겪어보지 못해 아직 한국인에 잘 못 맞추는 현지 가이드의 지원은 아쉽지만 이 또한 여행객이 감내해야 할 몫이라 생각합니다. 위와 같은 어려움을 완화시켜 편안한 여행이 되도록 도와준 가이드 해준 박지민 인솔자에게 감사합니다. 우리 팀도 그랬지만 코카서스 3국 여행 패키지는 왠만한 다른 국가는 이미 두루 여행하신, 시간 여유 있으신 어르신의 비중이 높더군요. 특히 첫날과 둘째 날은 오랜 비행으로 지친 어르신의 불평 불만을 모두 밝은 얼굴로 받아줄 뿐 아니라, 간단히 설명만 해주고 각자 알아서 하게 해도 될 환승 항공기 좌석 인터넷 예약, 호텔 별 Wi-Fi 설정 등등을 일일이 도와 주고, 식사 때 마다 어르신들의 개별 요구 사항을 받아 주느라 자신의 식사도 제대로 못하는 모습을 보니 안타깝기 까지도 했습니다. 어르신들을 모시다 보니 가급적 아침 기상 시간을 넉넉히 주고, 버스 이동 시간 내내 다음 목적지에 대한 설명을 이해하기 쉽도록 천천히 반복해서 해주고, 몸이 불편하신 분을 계속 살펴 주고, 무리하지 않나 하는 요구에도 얼굴 찌푸리지 않고 웃으며 받아주고, 휴식 시간이나, 각자 호텔 방으로 돌아간 시간에도 늦게 까지 자기 짐도 못 풀고 버스 안이나 호텔 로비에서 다음 일정의 교통/날씨를 확인하고 조치해준 덕에 큰 차질 없이 무사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반복적이었지만 개별적으로 훌륭하고 풍성한 현지 식사와 식사를 위해 도시 외곽으로 나가지 않고 동선과 가깝거나 시내 식당으로 배려해준 점 좋았습니다. 박지민 인솔자님, 혹시 기회가 된다면 다음 여행 때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최경주 가이드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2024/06/17
6월 6일부터 6월 15일(8박 10일)간의 코카서스 3국 여행! 코카서스 3국은 다소 생소한 여행지라 호기심 반 걱정이 반(?) 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여행 시작 전 단계부터 투어 기간 동안 최경주 가이드님의 밝고 활기찬 목소리와 함께 하는 것이 내내 즐거웠습니다. 아름다운 자연경관부터 역사적인 장소 탐방까지 상세한 안내와 함께 즐거운 분위기가 되도록 애쓰던 모습이 좋았습니다. 또한 적재적소에 아름다운 음악까지 선곡해서 들려주시는 센스로 인해 여행은 더욱 행복했고 감동이 있었습니다. 롯데관광의 멋진 모습을 보여준 최경주 가이드님을 더욱 칭찬합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믿었던 롯데가 이럴수가 2024/06/16
롯데상품에대한 무한신뢰가 있었는데 대실망입니다. 여행을 즐기는 방법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많은 지식을 원하는 사람으로서는 최악이었습니다. 현지가이드의 안내없이 한국인인솔자의 개괄적인 설명 많은인원에도 무선수신기가 지급이 안돼서 소리를 지르는 인솔자의 모습이 안쓰러웠음. 다른여행사로 온 비행기 옆자리분과 이야기를 나누는동안 화가 치밀어 올라 '롯데가 왜 이리지'라는 생각뿐입니다.
코카사스3국 박지민 인솔자님과 함께 2024/06/15
6월 4일 다녀온 최씨부부 입니다. 건강이 다소 불편한데도 배려해주신 26분 동반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특히 덕담과 와인을 베풀어 주신 안양 원장님과 친구 부부님, 감사합니다. 이번 상품은 평점한 바와 같이 대체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조지아에서 전망 좋은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옵션상품을 무료로 제공해주신 롯데에게도 감사.... 매일 짐싸들고 더욱이 상당한 거리를 국경에서 캐리어 끌고 이동도 하는 다소 체력소모도 되는 상품. 이런 상황에서 항상 세밀하고 친절하게 매일 진행해주신 울산처녀 박지민 인솔자님 감사합니다. 크게 칭찬드립니다. 조지아 드론 촬영 사진등 챙겨주셔서 더욱 감사. 동반하신 분들 담번에 인연이 되면 다시 뵙기를 소망하며, 물론 박지민님도 건강하게 또 뵙기를.....
인솔자 박지민 선생님 2024/06/14
박지민 인솔자 선생님 별 다섯 상냥하시고 친절하시고 모든게 훌륭했어요 짱 짱 짱♡♡♡♡♡
문현덕 가이드님을 칭찬합니다. 2024/06/05
5/23~6/1까지 총 10일간 두바이와 코카서스3국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절친한 동생과 함께 여행을 계획하던 중 잘 알려지지 않은 조지아를 중심으로 그 인접국을 여행할 수 있는 여행상품을 발견하고 선택하였습니다. 낯선 여행지에 대한 약간의 두려움과 설렘을 안고 인천공항에 도착하였을때 문현덕 가이드님을 만났습니다. 인간미 넘쳐보이는 가이드님의 인상과 친절한 응대가 마음에 들었고,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을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현지에 도착한 이후로 일정에 차질이 없게끔 능수능란하게 진행해주셨고, 현지의 화장실 이용 등에 불편함이 없게 해주시는 등 세심한 배려로 기억에 남는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인간적인 모습이 인상적이있던 문현덕 가이드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다음에도 문현덕 가이드와 같이 여행을 하고 싶습니다^^ 문현덕 화이팅!!! ps. 청주의 세자매가 이 글을 올립니다.
코카서스3국 2024/06/03
롯데가 왜 이럴까? 다른분이 자세한 상품평을 써서 추가로 할 말은 없네요... 다만 "롯데가 왜 이럴까?" 라는 의문만 듭니다. 많은 분들의 불만에 애쓰는 인솔자 문현덕씨가 안쓰러웠습니다. 인솔자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가격 비교도 안하고 롯데니까 예약했는데.... 다음 여행에는 가격등 모든걸 비교해야 되겠네요... 롯데관광이 작은 여행사보다 못한 것 같아 씁쓸합니다. 롯데관광 상품 중 최악이었습니다.
롯데관광에 대한 고언 2024/06/02
주변사람들의 좋은 평이 많아서 코카서스 3국을 다녀왔습니다. 비록 거친 산길과 이동거리로 고생이 되긴 했지만 가슴이 탁 트이는 웅장한 자연경관, 소박하지만 역사깊은 정교회 성당과 수도원들, 고부스탄 암각화 문화유산, 도시의 야경, 현지인들의 생활모습 등 볼거리, 느낄 거리가 많아 좋았습니다. 다만 롯데관광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으로서 늘 숙박과 식사는 최상이었다는 과거의 기억을 무색케하는 여행이 되어 실망이 컸습니다. 우선 이번 여행에 편안한 숙박을 마케팅포인트로 제시했으나 첫날부터 곰팡이냄새, 작은 침대, 부실한 조식 등 전혀 좋다는 생각을 못해봤습니다. 둘째 식사가 나쁘지는 않았으나 늘 비슷비슷한 메뉴로 나중에는 물려서 힌국에 가면 당분긴 닭고기를 안먹겠다는 농담까지 나왔습니다. 셋째 차량의 컨디션이 최하위였습니다. 냄새 ,노후화로 에어컨도 제대로 작동 않는 등등. 언듯 다른 한국여행사와 비교해봐도 음식, 차량 등에서 뒤쳐진 모습이 확연합니다. 넷째 한국어가 전혀 안되는 현지 가이드. 고객이 안되는 영어로 가이드에 맞춰야 되나요? 작은 여행사도 한국어가 되는 현지인을 활용하던데... 이번 여행이 다른 여행사에 비해 싸게 한 것 같지 않은데 왜 그럴까요? 아마도 본사에서 현장 점검을 꼼꼼하게 안하고 현지 에이전트사 쪽에 그냥 맡겨서 그렇게 된 것 아닌가 싶습니다. 그들은 저비용고효율에 초점을 맞추지 전체일정까지 고려하는운영을 하지 않을테니까... 책상머리가 아니라 좀더 세심한 현지체크와 준비를 해줘야 하고 고객의 불만을 파악해서 제대로 피드백해야 롯데관광의 명성을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고언을 합니다. 후기나 상품평이 칭찬 일색이던데 그것만 믿으면 발전이 없습니다. 다음에 가는 분들께 조금은 개선된 지원이 되도록 해야하지 않을까요? 그런 열악한 상황에서 고령의 고객 27명을 부모 대하듯 동분서주한 문현덕 인솔자가 안쓰러웠습니다. 여린 감성으로 마음고생이 많았을 거로 생각됩니다. 열심히 안내하고 최선을 다해 도와준 인솔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코카서스가기... 2024/05/31
5월20일 출발한팀 입니다 그곳에 비가 많이 내려 조지아에서 아르메니아로 국경을 넘어가는데 하루종일 걸렸다는거......... 어쩔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최선을다해 노력하는 우리가이드 나중엔 우리일행들까지합세해서노력한결과 그나마 덜 지체했다고나 할까요 제가 여행을 참 많이 다녔다고 자부하는데.... 이번에 동행한 가이드 최경주양은 참 특별했어요 그렇게 쾌활하고 적극적인 아가씨는첨 봤다고 할까요.... 분명 귀 여행사의 보물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네요 설명은 물론이거니와 말 한마디 한마디를 어쩜 그리 이쁘게 말 하는지, 그녀의 밝음에 모두 물들어 정말 즐거운 여행이 되었답니다 정말 정말 칭찬해주고 싶어요 다음여행도 될수있다면 최경주씨와 함께가고 싶어요 ,,,,, 상품평이 아니고 가이드 칭잔이되었네요 정말 칭찬해주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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