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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가이드이환희님 고마워요 2023/09/21
설레이는 마음보다 걱정을 많이 하고 떠난 여행인데 울 가이드 이환희 님 덕분에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어쩜 이제껏 많은 여행중 최고의 가이드를만난것 입니다 가장 적절한 안내와 풍부한 지식과 미리 미리 준비 하시는 이가이드님 수고 많으셨고 감사 합니다 한번도 미스가 없이 10 일 을 행복하게 해주었네요 또 함께 하고 싶어요
박유진 팀장과함께한 코카서스여행 2023/09/18
처음으로 뭉친 6조 멤버들과함께한 코카서스ㆍ두바이여행은 즐겁고 행복한 시간였습니다. 여행은 함께한 멤버들과날씨 그리고 가이드에의해 영향을 미친다는데 3박자 모두 환상이었답니다. 출발전 36명이라는 대인원임에 좀 우려했었는데 박유진 가이드님의 노련한 진행과 구수하고 해박한 해설덕분에 그 우려는 사라졌고~ 첫날 새벽 두바이 사막에서 맨발로달리며 해돋이를 맞이했던 기쁨과 준비한 커피와 음료를 마셨던기억이 참좋았습니다. 시작이 좋으면 다좋다는 말처럼, 코카서스3국의 유사하면서도 다른 문화유산과 역사를 듣고 관광하며 여지껏 관심갖지않았던 그곳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된것도 참으로 유익했습니다. 식사때마다 맛있는 음식도 감동였답니다. 인솔하고 가이드까지 함께한 박유진가이드님!! 참가자의 나이를 고려해 무리하지않게 진행해주신 배려와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이해로 함께한 36명 멤버들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특히 배려와 사랑으로 여행내내 행복을 선사한 6조 멤버들 모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코카서스 박유진 가이드님 ?? 2023/09/18
코로나 오기전에 계획했던 코카서스 3국 정말좋았습니다 함께한 투어식구들 모두가 연세가 좀 있는분 들이라 많이 힘들었을텐데 베테랑박유진 가이드님의 인솔로 너무 즐거웠고 잊을수 없는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인솔자좋고, 숙식좋고, 코스좋고, 3박자 짱이었죠 다음 여행에도 롯데관광에 박유진 님과 함께 가겠습니다 박유진가이드님~ 감사해요 고맙습니다 코카서스3국 최명자
코카서스여행 생각할수록 많이 화가 납니다~~~ 2023/09/17
이 글은 이미 고객의 소리에 올려 놓아서 여기서는 간단히 쓰고자 합니다. 저는 9월7일부터 어제 9월16일까지 코카서스3국을 여행하고 온 사람입니다 아제르바이젠에서 훌륭한 이철우가이드님의 서비스를 받고 그보다 더 좋은 가이드가 조지아에서 우리를 기다린다는 말씀을 듣고 얼마나 좋아들 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도착하자 마자 버스 안에서 ****박 이라는 가이드님이 자기 소개를 하는데 무려 20여번의 방송 출연을 자랑하면서 시작한 얘기가 기분을 상하게 하더니 국경근처에 있는 와이너리에 데려가 가서 와인을 곁들인 만두로 식사를 하는데 건배제의를 6~7번을 식사가 방해가 되도록 강요를 하더군요. 그래도 거기까지는 이해가 되었읍니다만 우선 아제르바이젠에서 들어갔던 식당의 수준보다 너무 많이 떨어졌고 식사도 매우 부실했습니다. 거기에다가 시그나기에서 와이너리를 방문하게 되어있었는데 국경에서 버스로 5분정도에 있는 허름한 와이너리 식당으로 간것도 계약위반이었는데 어떤 양해도 구하지 않은채 넘어갔습니다.혹시나 시그나기에 가서 또 와인시음을 하나 했기도 했구요. 트빌리시로 가는 동안 두시간 동안에도 거의 내내 우리에게 관심없는 전문적인 설명만 하고 자기가 한국의 관공서 공무원들 국회의원 장관들을 많이 알고 가이드를 해서 너무 좋아들 한다는 얘기도 끊임없이 하더군요. 그러더니 조지아에서는 화장실이 유료임으로 불편하실 것 같다고 일인당 2달러를 걷었는데 중간 중간 하는 얘기가 이 식당에 들어가면 공짜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데 기웃거리지 말고 당당히 걸어들어가면 된다는 등의 얘기만 하고 정작 화장실 갈 땐 1라리를 가이드한테 받아서 가게 만들고 참 세상에 이런일이 있다니~ 한국관광객을 음식도 안먹고 공짜로 몰래 화장실에나 가는 사람으로 만들어버리니 말입니다. 정말 챙피했습니다. 그 다음날 트빌리시에서 투어일정에 대해 자세한 설명도 없이 시작하더니 메데키교회에 가서 20분동안 설명하더니 10분동안 사진찍고 가자고 하더군요. 이게 계속 반복되었습니다.두시간 버스타고 가서 설명2-30분 듣고 10분 사진찍고 버스타고~ 다음 일정에 대한 소개를 거의 하지 않아서 카즈베키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춥다고 사진만 찍고 그냥 버스로 들어와 버리기도 했습니다. 일단 이 ****박 가이드는 손님을 그냥 끌고만 다니는 것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30년 전의 동남아 가이드 모습인데 어떻게 베스트가이드로 리플이 달렸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더욱 큰 일은 옵션인 디너민속공연을 보러 가는 중에 시작되었습니다. 므즈헤타에서 6시40분에 버스를 탔는데 차가 밀려서 8시 30분에서야 도착했는데 그 동안에 ****박 가이드는 아무 설명도 하지 않았고 취소하고 일반 식당으로 가자는 얘기도 다른 식당이 섭외가 안된다고 민속식당으로 가겠다고 말하더군요. 손님들은 뒤에서 웅성거리는데도 죄송하다는 말은 안하고요. 그렇게 8시35분 부터 대충 공연을 보면서 식사를 하고 허둥지둥 9시20분경 식사를 마쳤는데 그 다음에 차에서 옵션을 안하신 분들과 합류해서 트빌리시 야경 투어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손님들 가운데 한분이 강하게 그냥 들어가자고 하면서 가이드와 롯데관광에 대하 컴프레인을 쏟아부으셨습니다. 그래서 분위기가 냉랭해진 가운데 항상 친절하게 애쓰신 박찬민 인솔자님이 수습을 하려고 했지만 어려웠고 할 수 없이 일행이 분리되어 일부는 숙소로 바로 가고 일부는 야간 투어를 했는데 여기서도 ****박 가이드는 아주 무성의 했습니다. 10여분 만에 들어가자고 하더니 버스가 숙소에 아직 도착안했다고 우리를 택시로 태워보내더니 호텔앞에서는 택시기사가 택시비 내라고 우리를 붙잡고~ ㅎㅎ 참 무성의한 사람입니다. 그것이 그 분을 본 마지막입니다. 그 다음날도 그 어떤 말도 전해 듣지 못했습니다. 이 글을 올리면서 무척 망설였습니다. 친절하고 자상하신 박찬민 인솔자님께 누가 되지 않을까 해서요.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조지아를 빼고는 다 좋았습니다. 특히 아제르바이젠의 이철우가이드님은 최고중의 최고이고요 아르메니아의 슈샨 가이드님도 강추입니다. 고맙습니다
코카서스 힐링시간 2023/09/11
신들의 땅 코카서스3개국과 두바이 코로나가 끝나고 어디론가 떠나고픈 마음에 마침 홈쇼핑에 코카서스 상품이 있어서 예약하고 떠날 준비에 여행 후기도 보며 좋은분들과 즐겁게 떠났던 여행 너무나 더웠던 여름이어서 조금은 선선하다는 곳이라 여겼는데 거기도 더운건 마찬가지. 쉽게 접할수 없었던 나라인지라 사는 모습도 궁금했고 어떨까 했는데 가이드(이환희님)께서 설명도 잘 해주시고 즐겁게 여행할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셔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 불의나라 아르제바이잔 와인 왕국 조지아 코냑은 아르메니아 인공도시 두바이 음식도 잘 나오고 불편함 없이 즐겁게 여행할수 있었던건 역시 롯데관광 상품이고 또한 똑순이 가이드 이환희님 덕분입니다 다음 기회에도 이런 가이드와 함께 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코카서스 3국 이환희 가이드님 2023/09/11
이번에 두바이와 조지아 등 여러 국가를 처음으로 가보는 뜻깊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처음 겪는 환경에서 어려움을 최소화해주기 위해 불철주야 열심히 현장에서 뛰어주신 이환희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환희가이드님 2023/09/11
이환희가이드님 넘넘 싹싹하고 친절하고 똑소리납니다 덕분에 코카서스3개국 여행잘하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바이 코카서스3국 / 이환희 가이드님 2023/09/11
이환희 인솔자님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여행 감사했습니다
코카서스3국+두바이 이성훈 인솔자님 칭찬드려요 2023/09/08
코로나이후 친구들과 첫여행 늘 다니던 3명과 명퇴한 친구 네명이 합체된 첫여행. 완전체되니 더 즐거운 여행길. 아주 까칠할것같던 인솔자님이 나오셔서 내심 걱정했는데 반전 매력. 너무 세심하고 친절하시네요 역사공부도 단단히 하고 왔습니다 우리일정 무탈하라고 기도도 열심히 하시고. 자연이 아름다운 세나라와 돈의 끝판왕 두바이 각자의 매력으로 눈과입을 즐겁게 했습니다. 동행하신 29명 각자의 매력으로 배려하고 챙겨주셔서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지금가이드님이 들려주신 '바람의 노래'를 들의며 다음 여행의 꿈을 꿉니다 ^^~
코카서스 3국 진 재훈 가이드님,, 칭찬합니다!!! 2023/08/29
지난 8월 10일부터 19일까지 남편과 함께 코카서스 3국 잘 다녀 왔습니다. 오랫만에 가는 패키지이고 남편이 엄청 가고 싶어했던 곳이라 많이 기대했는데, 진 재훈 가이드님을 만나 진짜 행복한 여행했어요~~ 부부팀, 모자팀, 가족팀,,친구팀 자매팀 .싱글 등등 20대부터 60대까지의 우리 팀은 정말 한 가족처럼 서로 배려하면서 즐겁게 지냈어요 다들 여행을 많이 해 보신 분들이라 ㅎㅎㅎ 진 가이드님은 해박한 지식으로 설명도 잘 해 주시고, 항상 미소 지으시며 우리들을 잘 챙겨 주셨어요,. 자유시간도 자주 주셔서 여행을 좀 더 개인적으로 즐길 수 있었구요, 그리고 가끔씩 유머도 하시며 우리 28명을 아주 편하게 해 주셨네요. 아제르바이잔에서 남편이 넘어져서 조금 다쳤는데,, (골절이 아니라 천만 다행이었어요ㅜㅜ) 진 가이드님은 물론이고, 일행들 모두 걱정해 주신 덕분에 다행히 많이 좋아지고 있어요. 두바이에서 시간내어 병원치료로 받게 해 주셨고 한국와서도 연락 주셔서 보험 문제까지 잘 설명해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이번 여행은 호텔도 좋았고,,,식당도 멋지고 음식도 다 맛있었어요. 앞으로도 롯데관광 자주 애용할께요^^ 개인적으로는 17년만에 다시 찾은 두바이에서 한 사막 투어도 좋았고. 날씨가 좋아서 카즈베기 만년설을 선명히 볼수 있어서 정말 기뻤어요 그리고 트빌리시에서 마신,,,, 더위를 싹 가시게 해 준 맥주맛도 잊을 수가 없네요 ㅎㅎ 에머랄드빛의 세반호수에 직접 내려 가까이서 호수를 보니 가슴이 벅차 오르더라구요.. 자연의 위대한 힘을 다시금 느끼게 됐어요~~ 우리 멋진 진 재훈 가이드님 짱짱짱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함께 여행 하신 모든 분들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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