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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천과 경치 모두 좋았습니다 | 2026/01/28 | ||
| 온천과 경치 모두 좋았습니다 | |||
| 이번 홋가이도 여행의 가장 좋았던 부분은 가이 | 2026/01/28 | ||
| 이번 홋가이도 여행의 가장 좋았던 부분은 가이드의 전문성이었습니다. 정은하 가이드 덕분에 즐겁고 안전한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버스 기사님 완전 베스트 드라이버 !!! | 2026/01/28 | ||
| 버스 기사님 완전 베스트 드라이버 !!! 다음 여행때도 정은하가이드님과 함께하고 싶어요 ?? | |||
| 가이드가 천직이신 초긍정 일타 정은하가이드님! 덕분에 행복했던 눈꽃여행 ^^ | 2026/01/27 | ||
| 다시 출근준비로 밀린 빨래며, 집안일로 바쁜 한국의 생활로 돌아왔지만 감사한 마음 어떻게 전할까 고민하다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감사! 감탄! 감동! 딱 이 표현이 맞는 여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실은 어디를 가느냐보다 누구와 가느냐가 더 중요한데, 이번엔 어떤 가이드를 만나느냐가 정말 의미 있구나 하는걸 느꼈다고나 할까요? 원래 시간 쫓기며 단체로 다니는걸 좋아하지 않아 늘 자유여행만 다니다(mbti J형) 바쁜 직장생활로 , 특히나 북해도는 날씨영향으로 개인적으로 가긴 힘든 지역이라 패키지니까 알아서 해주겠지 믿고 맡기자 싶어 무념무상으로 지내다 하루전날 부랴부랴 짐을 챙기던중 가이드님의 해피콜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급히 인터넷으로 아이젠도 준비할수있었구요. 속으로 전화를 다주는 가이드라? 나쁘진 않은데?라고 생각했습니다.(공항 첫 미팅때 아들이 이번 여행객중 최연소라며 사소한 것까지 기억해주시고, 첫날 석식비 2천엔을 손글씨와 천엔씩 구권, 신권으로 준비해주신 섬세함에 또 감동) 여행 내내 정은하 가이드님 멘트에 웃고, 일본여행중 어디서도 듣지 못했던 전박적인 역사와 문화를 술술술 스토리로 풀어내시는데 .. 와 ~정말 해박한 지식에 감탄했습니다. 현지인이 아니면 알기 힘든 지식들인지라 (역시 일본유학파!) 긴 이동중 졸린 눈을 떠가며 집중해서 들었던것 같아요..어떤 일타 강사 강의보다 재밌었어요.. 매일 저녁 다음 일정과 온천위치, 와이파이 비번, 석식, 조식 기초적인 정보 등등 또 다음날 아침 인사와 출발시간을 한번 더 카톡으로 알려주시고, 제 시간 제때 신경쓰지 않으면 힘든 타이밍! 정말 디테일 하셔서 너무 좋았구요. 32명의 안전과 저희들 식사 챙기며 매 끼니도 못드시는 모습에 이 일을 좋아하지 않으면 저렇게 웃으시면서 하시기 힘들텐데 진짜 가이드 일을 사랑하시는구나! 하는 진심이 느껴졌어요. 여러번의 일본 여행중 저도 낫또는 진짜 친하지 않았는데, 실타래같은게 중요하고 몇백번 젓기 힘들면 나이만큼만 젓고 드시라고 알려주셔서 그 말을 되새기며 먹으니 낫또가 맛있구나 ~ 하며 참 맛을 알게 되었구요. 작은 키에 버스안에서도 계속서서 몇시간 마이크 잡으며 유머와 윗트 섞인 설명에 에너지 소모가 장난 아닐텐데 저 힘은 어디서 나올까 계속 대단하단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큰 감동은..저도 모르게 얘기 듣다가 친할머니가 생각나서 마음이 아려와 눈시울이 붉어졌는데, 사랑하는 가족에게 표현하라고 ..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정말 얘기하지 않으면 모르는 마음들.. 그말에 저도 울컥했어요.. 개인적인 얘기지만 저도 고등학교때부터는 할머니 손에서 자라서 친정이 일본이셨던 할머니라 1년에 1번 쿄토로 할머니의 아버지 제사를 지내러 가셨는데, 그때마다 학용품이며, 전자제품, 드라이기 등등 제가 결혼후에는 일제그릇, 다리미 주방용품등 할머니가 친정엄마였어요.. 코로나 시국 7년간 해외에서 거주중이라(남편의 주재원 발령으로 2018~2024년 중국에서 거주) 할머니 임종도, 장례도 못가보고 비행기가 안떠 중국광저우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그때가 생각나서.. 저와 비슷해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에 눈물이 났었어요.. (할머니와 같이 일본여행도 갔었구요..그땐 남큐슈 미야자키, 가고시마쪽이었는데 그때도 롯데관광 패키지였으나 당시 가이드님에 대한 기억은 1도 안나요.. )마지막날 눈이 정말정말 많이 왔는데 정가이드님, 베스트 드라이버 야마모토상 기사님 덕분에(4일내내 내비 한번 안보시고, 빵빵! 크랙션한번 안울리시고) 안전하게 돌아올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기사님 말로는 10~20년만에 이렇게 눈 많이 온적은 처음이라고... ) 찐감동이고, 감사이고, 감탄이었어요.. 문뜩문뜩 일상 중에 오래도록 기억 날것 같아요.. 70세까지 사랑하시는 이 일, 그 자리에서 긍정적인 에너지 뿜으며 빛을 발하시길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덕분에 4일간 행복했어요. 잊지 못할꺼예요 정은하가이드님 건강하시고 다시 만날수 있길 바래봐요.. 아직도 목소리가 들리는것 같아요. 노노데쓰~곤난해 곤난데쓰~^^ | |||
| 3박4일 북해도 여행 | 2026/01/26 | ||
| 3박4일 일본 북해도 여행을 하면서 느낌점을 간단히 적으려합니다ㆍ 정말 오랜만에 나가는 여행이 너무 알차고 시간이 금방지나간것같아 아쉽네요 즐건여행 감성을 그낄수있었던건 가이드님 덕이 아닐까 생각합니댜 자세한 설명과 가끔씩보여지는 위트?ㅋ 를 보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지금도 제 귓가세 정은하가이드님 목소리가 들리는것같아요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과 항상웃으시며 눈을 보며 말씀해주시는 정은하가이드님 정사마!!!♡♡♡ 당신이 있어서 행복한 여행을 했습니다 아프지말고 건강하세요 꼭~~다시뵙으면 좋겠어요 정사마 ~ 화이팅!!! | |||
| 정은하 가이드님 | 2026/01/26 | ||
| 삿뽀로 눈세계와 프로페셔널한 정은하가이드님 매력에 빠졌다가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아줌마입니다. 명쾌한 판단력과 탁월한 리더쉽으로 32명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끌어 주셨어요. 덕분에 삿뽀로에 대해 마음을 열고 즐거운 여행을 했네요. 여행에 대한 심안과 애티튜드를 처음부터 안내해 주신 점이 특히 좋았어요. 마음열기, 감동 감탄하며 긍정하기 등 여행자의 애티튜드 배우고 왔네요. 얼마나 말씀을 재밌게 하시는지 마음치료 웃음치료까지 특별치료 받고 왔어요. 송은이씨보다 더더더 유쾌하고 재미있으신분!! 너무 멋지고 프로페셔널 하세요. 또 만나게 되기를 바래봅니다♡ 건강하세요~ | |||
| 환상적인 가이드 | 2026/01/26 | ||
| 무슨말을 더 할까요 정말 매우 확실히 끝내주는 말로 설명이 부족한 위대하고 그 이름도 찬란한 정은하 가이드님 북한 사람들이 김정은 보듯 그 이름도 찬란하여라 비밀번호 53 여러분들도 이런분 만나면 행복 여행 보장받을겁니다 가이드님 덕분에 이번 여행 즐겁고 편했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 |||
| 류두래 가이드님 칭찬합니다 | 2026/01/26 | ||
| 생각 지도 못한 극한상황속에서도 웃음으로 마무리 질수 있도록 순발력 과 유머로 단한번도 격어 보지 못한 결항사태에도 훈훈한 마무리 가 될수 있도록 애써주신 류짱 감사합니다 37명 패키지팀원들도 너무 따뜻하고 고마웠어요 | |||
눈꽃여행의 백미는? 우수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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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 ||
| 아내와 함께한 겨울 눈꽃여행지 홋가이도… 오래전 여름에 딸과 함께 자유여행을 했었기에 겨울의 실제 모습은 어떨까 설래이는 기분 좋은 기대감을 갖고 출발. 3시간 비행 끝애 도착한 삿뽀로는 눈밭 그 자체. 백설의 도시 답게 눈으로 가득 덮여있었다. 롯데관광에서 준비해 준 여행지와 프로그램은 역시 명성 답게 짜임새가 있고 식사를 포함항 진행 또한 수준급 이상. 특히 3박4일 동안 우수가이드 정은하님의 열정적이고 착실한 가이드는 맨트 하나 하나에 진정성이 느껴지는 정말 프로페셔널한 진행에 감명 받았고 많은 배움이 있었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고 싶은 정사마님, 가을에 또 만나요. ^^ | |||
| 북해도 4일 여행 | 2026/01/26 | ||
| 정은하 가이드의 친절하고 잠시 쉬지 않고 여행지 안내를 해주셔서 즐겁고 멋진 추억을 민들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여행 후기 곁들여 올립니다 후기 설국이 건네준 겨울의 선물 (일본 북해도 4일 여행) 1월 15일 (목) 인천에서 설국으로 인천공항을 떠나 치토세 국제공항에 내리자, 공기부터 달랐다. 차갑고 맑은 숨결 속에 ‘여기가 북해도구나’ 하는 실감이 조용히 스며든다. 삿포로 프린스 호텔에 체크인 후 자유 석식. 저녁을 찾아 20여 분간 시내를 걷는 시간마저 여행의 일부였다. 눈 덮인 거리, 가지런한 불빛, 낯선 도시의 리듬. 식당을 찾는 짧은 방황 속에서 삿포로의 첫인상이 천천히 마음에 내려앉았다. 1월 16일 (금) 후라노의 흰 풍경, 소운코의 온기 호텔 뷔페 조찬 후 후라노로 이동. 후라노는 여름의 라벤더로 유명하지만, 겨울에는 눈으로 완성되는 도시라 한다 낭구르 테라스에서는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설원 위에 점처럼 흩어져 동화 같은 풍경을 만들어 주었다 이어 만난 흰수염폭포는 얼어붙은 계곡 사이로 흰 수염처럼 물줄기가 떨어지며, 겨울 북해도의 상징 같은 장면을 선사한다. 사진 갤러리 탁신관 언덕, 청의 호수, 겨울 눈발등 풍경을 세계에 알린 사진작가 마에다 신조의 흔적이 담긴곳 자작나무 숲에서는 하얀 줄기 위에 내려앉은 눈이 고요한 숲의 숨결을 들려준다. 해진후의 ‘켄과 메리의 나무’는 광고 속 명소답게, 넓은 설원 한가운데 홀로 서 있어 북해도의 광활함을 살며시 보여주는 것 같았다. 소운코로 이동해 다이세츠 호텔 체크인. 호텔식 만찬 후 즐긴 온천은, 하루 종일 눈에 담아온 낭구르, 흰수염폭포, 탁신관, 자작나무? 살며시 찾아온 피로한 몸과 마음을 말없이 풀어주었다. 1월 17일 (토) 설국의 절정, 별천지에 서다 호텔 뷔페 조찬 후 쿠로다케 로프웨이 탑승. 케이블카는 현실에서 설국의 별천지로 건너가는 가교였다. 해발 약 1,300m. 도착하자 펼쳐진 풍경은 말로 표현하기에도 모자라 온 몸과 마음을 압도하였다. 차갑게 얼어붙은 상고대, 나무 줄기마다 피어난 눈꽃, 한국의 설악산· 태백산에서 보아온 눈과는 차원이 다른 ‘눈의 세계’ 눈 덮인 산책로를 걷는 동안 이번 여행의 꽃이자 절정이 바로 이 순간임을 누구나 느꼈을 것 같다 은하폭포와 유성폭포를 지나 얼음과 물, 시간과 자연이 함께 만들어낸 조형미에 잠시 말을 잃었다. 오후에는 오타루로 이동. 운하를 따라 늘어선 가스등과 창고 건물이 미술관으로 탈바꿈해 항구 도시 오타루만의 낭만을 완성했다. 기타이치 가라스무라에서는 섬세한 유리 공예의 빛을, 오르골 전시장에서는 아기자기한 전시품이 시간을 거슬러 흐르는 듯한 선율을 보태 주었다 저녁 무렵 조잔케이 온천 마을 도착. 만세각 호텔에서의 만찬과 온천은 오늘 본 설국의 별천지를 그리며 하루를 조용히 마무리하게 해주었다. 1월 18일 (일) 삿포로, 여행의 여운 호텔 뷔페 조찬 후 삿포로로 이동. 구(舊) 북해도 도청 청사는 붉은 벽돌과 설경이 어우러져 역사와 겨울이 나란히 서 있는 풍경을 보여주었다. 삿포로 맥주 박물관에서는 북해도 개척 시대의 이야기를 따라 걸으며 시원한 맥주 한 잔으로 여행의 갈증을 씻었다. 중식은 대게 샤브샤브와 맥주·음료 무한 리필. 여행의 끝자락에서 누리는 가장 호사스러운 쉼표였다. 면세점에서 소소한 선물을 고르고, 삿포로 시내 자유 관광을 끝으로 4일간의 북해도 여행은 아쉬움을 남긴체 조용히 막을 내렸다. 북해도의 겨울은 차갑지만, 결코 차갑기만 하지는 않았다. 눈은 풍경이 되었고, 온천은 위로가 되었으며, 함께한 시간은 오래 남을 추억이 되었다. 설국이 건네준 이 겨울의 선물, 아마도 쉽게 녹지 않을 것이다 | |||